우리나라보다도 深하네…

“三星電子 越南 法人의 2018年度 輸出額은 600億달러(約 68兆원)에 이르는데 이는 越南 全體 輸出額의 3分의 1에 肉薄한다. 三星은 갤럭시 스마트폰 折半假量을 越南에서 만들며, 15萬名을 雇用하고 있다.”

한겨레 〈越南은 또 하나의 三星 共和國〉
hani.co.kr/arti/society/societ

大韓民國 統計廳에서 運營하는 統計分類포털 웹사이트에서 스프레드시트(.xls 파일)로 提供하는 “韓國 行政區域 分類”라는 데이터가 있다. 한 해에 서너 番씩 업데이트해준다.

kssc.kostat.go.kr:8443/ksscNew

.xls 파일 다발로 받을 수 있는 《標準國語大辭典》. 몇 날 동안 이걸 열려고 (한 파일에 15MB가 넘는다) macOS에 깔려있는 Numbers로 열었는데, 한 파일 여는데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해서, 오늘 LibreOffice 제대로 깔아서 열어보니, 바로 뜬다. 일찍부터 LibreOffice 쓸 걸.

《언페어》 읽어봐야겠다.

“人間 行動에 對한 著者의 視角은 被疑者를 說明하는 대목에서 잘 드러난다. ‘大部分의 犯罪者가 貪慾, 欲情, 憎惡로 가득한 目的을 좇기로 決心한 自律的이고 理性的인 行爲者라고 想像함으로써, 우리를 둘러싼 世上의 여러 힘들, 그리고 우리가 거의 統制하지 못하는 人間의 腦 안에서 일어나는 疫學 關係의 重要性을 過小評價한다.’ 腦 異常이 犯行의 原因일 수 있다. ‘病的인 거짓말쟁이, 매우 攻擊的인 사람, 反社會的 人格 障碍가 있는 사람은 前頭葉 皮質 部位의 灰白質 兩이 적은 傾向이 있다.’ 이런 生物學的 說明은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犯罪者들에 對한 苛酷한 對偶를 正當化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處罰하려는 欲望이 ‘自由意志에 對한 믿음’을 부추긴다고 指摘한다.”

한겨레 〈‘오로지 法과 良心에 따른다’는 危險한 생각〉
hani.co.kr/arti/culture/book/8

프로그래밍 어쩌다 하게 됐더라. 아마 아버지가 autoexec.bat에 뭔가 잔뜩 짜놓은 걸 조금씩 고치면서 배운 것 같다. 넷스케이프 무슨 에디션에 WYSIWYG HTML 에디터가 있었는데 그걸로 웹 페이지 만들어보고, 나중에는 아마 나모 웹 에디터? 나모 웹 에디터가 만들어 준 자바스크립트 코드 조금씩 고쳐보기도 했던 듯. 揭示板을 붙이는데 테크노트니 이지보드니 펄로 만든 것들이 많았고 그것도 고쳤던 것 같다. 나중에는 제로보드. 여기까지가 國3–中1쯤. 그 뒤로는 만들어진 걸 쓰진 않고 바닥부터 만드는 것만 했는데 웹 파일 매니저, 揭示板, 크롤러, 한참 판타지나 武俠 小說 쓰겠다고 年代表나 地圖 같은 거 만들고 (設定 놀음), 동아리 웹 사이트… 근데 高校 가서는 프로그래밍 自體가 좋아져서 온갖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 같은 것을 만들었던 것 같다.

“落花流水”는 “낙화류수”가 아니라 “낙화유수”로 읽어야 하는데, “落花”와 “流水”를 낱말로 보기 때문이라고 한다. 亦是나 이건 辭典이 없으면 안 된다.

어쩌다 어제인가부터 죽 최강록 셰프 나온 여러 프로그램들을 잘라서 보고 있는데 (유튜브에 올라와서) 한밤에 배가 너무 고프네. 최강록 셰프가 열었다는 가게 136길 六味는 꼭 가보고 싶다.

store.naver.com/restaurants/de

<ruby> 태그로 렌더링하는 모드도 넣었다. 쓸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니 그보다 이 소프트웨어 自體를 쓸 일이 있을런지…)

어제 한 끼 먹고 오늘 한 끼 먹고… 그저께 오세득 셰프가 하는 프랑스 레스토랑 가서 비싼 밥 먹고 좋아했는데 그 만큼 못 먹을 줄이야.

보다보니 애들은 「アメリカ」라고 하는 걸 보니 世代差를 말하는 걸로 드러내는 것인 듯.

그리고 또 神經 쓰이는 것. “20”을 「ふたまる」라고 부른다. 뭔가 軍隊에서만 쓰이는 말인 듯 싶은데. 잘 안들릴 수 있으니까?

「男女七歲不同席」 日本에도 있는 말이구나. 「不同席」보다는 「不同衾」이 그나마 더 낫나.

日本語를 배우고 난 뒤에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을 보는 것은 처음 같은데. 옛날 아니메라 그런 것인지, 배운 것과 다른 語彙가 좀 있는 것 같다. 이를테면 「アメリカ」가 아니라 「米国」(べいこく)라고 말한다거나.

時代가 時代라 ミサト는 “미사”로, ゲンドウ는 “도우”로, リツコ는 “리츠”가 돼버렸다. 日本 大衆文化 開放은 된 뒤지만 아직도 “國民 情緖”上 이른바 “倭色”이 짙으니 어느 나라의 이름인지 模糊하게 뭉갠 것. 그래도 “강백호”보다는 나아진 거였다.

넷플릭스에 《新世紀 에반게리온》이 올라간 記念으로 코믹스版(韓國語)도 新藏版으로 나온다고 한다. 집에 어렸을 때부터 사 모았던 코믹스版이 있는데 첫 卷이 “大元CI”가 아닌 “圖書出版大元”일 때 나온 것. 原作은 “GAINAX”라고 되어 있다. 그 때는 定價가 2,500원. 마지막인 14卷은 “大元CI”에서 나왔고 原作이 “khara”로 바뀌었다. 新劇場版이 없던 때와 그 뒤의 差異가 느껴진다. 이 때는 定價가 5,000원. 두 倍 비싸졌다.

blog.naver.com/daiwon_ci/22156

이 問題는 漢字語 境界를 따질 때 아라비아 數字도 漢字語의 一部로 치는 것으로 고치긴 했는데, 이렇게 고쳐도 될지…

@hongminhee 아 STUN이 NAT 안에서 이루어지는 프로토콜이 아니라 외부에 서버를 두고 통신하는 거였군요. 네트워크는 재밌네요

@jarm 말씀하신 “외부의 서비스를 써서 공인 IP 주소를 알아내는 것”을 표준화(RFC 5389)한 것이 STUN인데, 저희는 그걸 쓰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TURN 구현이 STUN도 같이 구현하더군요.

Show more
Mastodon

Server run by the main developers of the project 🐘 It is not focused on any particular niche interest - everyone is welcome as long as you follow our code of condu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