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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年 前에는 名牌에 이름을 漢字로 새겼었고, 지금은 Facebook과 Twitter에 이름을 英文字로 새긴다. 나는 한글은 없이 漢子와 英文字 둘 다 쓰고 있으니 最惡의 事大主義者인 셈이다.

하나만 쓰는 것은 成功했는데, 찾아보니 아직 Google Fi 쪽에서 iPhone XS을 위한 eSIM을 支援하지 않는다고 한다. 한便, 韓國 移通社도 아직 eSIM 支援을 안 하므로 둘 가운데 어느 한 쪽이라도 iPhone XS 위에서의 eSIM을 支援하게 되기 전까지는 物理的 SIM을 갈아끼며 써야 한다는 소리.

reddit.com/r/ProjectFi/comment

아, Network Selection을 Automatic으로 안 하니까 잘 된다!

올 해 MAMA의 카메라가 너무나 구리다고 말이 많다. 아마 카메라 디렉터 탓도 없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큰 舞臺 設備를 만들어놓은 것을 誇示해서 放送局 안의 누군가의 實績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것을 위해 누군가가 實務에 마구잡이로 影響을 줄 수 있는 組織 內 거버넌스 空白, 누군가가 그렇게 하게끔 만드는 安易한 인센티브 構造, 무엇을 實績으로 봐야 하는지에 대한 觀點의 缺如 等이 더 問題일 거라고 생각한다.

이런 흐름이 이러다 말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業界에 들어오는 사람이 世代가 지날수록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점차 적은 數의 卓越한 人才들이 일하던 곳에서, 우리와 같이 많은 平凡한 사람들이 일하는 곳으로 바뀌고 있고, “내가 잘하는 것”보다 “누구도 못하지 않는 것”으로 흐르고 있고, 그런 흐름에 맞는 方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굳이 따지자면 펑셔널 프로그래밍은 딱히 技術이라고 하기보다는 프랙티스에 좀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프랙티스이지만, 이 프랙티스는 모두가 지키지 않으면 쉽게 허물어질 수 있기 때문에, 펑셔널 프로그래밍 랭귀지가 없이는 이루기가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같이 일하는 同僚가 그 프랙티스를 무너뜨리는 코드를 짜거나, 쓰려는 서드파티 라이브러리들 가운데 그런 것들이 많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펑셔널 프로그래밍 랭귀지의 값어치는 그런 쪽에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퍼러티브 패러다임 위에서 생겨난 에코시스템에서 펑셔널 프로그래밍을 해보기 위해 만든 스칼라나 F# 같은 랭귀지들이 조금 포인트가 엇나가지 않나, 라고도 생각합니다.)

實은 펑셔널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에 對해서는 컨센서스가 좀 흐리기 때문에 말이 겉돌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만, 펑셔널 프로그래밍을 ⑴ 狀態(state)의 轉移(transfer)를 되도록 하나의 흐름으로만 이어가기 爲해 온갖 不變 資料構造(immutable data structures)를 가운데 놓고 프로그래밍하는 것, 그리고 ⑵ 런타임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케이스를 代數的 資料形(ADT)으로 符號化(코딩)하는 것, 쯤으로 본다면 이는 그저 같은 時間 안에 더 많은 것을 만들기 위한 方法이라기 보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失手를 積極的으로 없애기 위한 方法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歷史를 놓고 빗대보면 오브젝트 指向 프로그래밍의 쓸모보다는 構造的 프로그래밍이나 테스트 自動化의 쓸모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펑셔널 프로그래밍이 그저 지나가는 트렌드일 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그저 우리가 쓰는 道具 가운데 하나일 따름이다” 같은 얘기를 자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이른바 “基本技”라고 하는 것도 어느 눈높이에서는 道具이기도 합니다. 저도 基本技가 우리에게 重要하다고 언제나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이는 어떤 類의 道具가 重要하다는 말과 결이 같지 않은가, 라고도 생각합니다.

臺灣에서 말하는 「初戀」은 韓國語 “첫사랑”이나 日本語 「初恋」와는 달리 짝사랑은 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니까 “첫 戀愛”에 가까운 말.

twitter.com/inuyamanihongo/sta

아무 서버 없이 돌아가는, 그럼에도 (한 사람이라도 네트워크에서 나가지 않는다면) 월드가 죽 이어지는, 피어 투 피어 온라인 게임을 만든다면 좋아할 사람이 많이 있을까? 그런 것을 만드는 것은 재밌다고 생각하지만, 쓸모가 있을지 없을지 궁금하다.

내가 .NET 툴체인과 씨름하고 있는 것들에 對해, 마음 속에 떠다니는 생각을 그대로 써둔 것 같은 댓글.

github.com/Microsoft/msbuild/i

다른 支店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WeWork 宣陵2號店은 週末에는 煖房이 안 되는 것 같다. 추워서 뜨거운 물 컵에 받아다 손 녹이는데 쓴다.
mastodon.social/media/zlVhbZEv

이러쿵저러쿵해도 새삼 C#이 오래된 言語라는 것을 느낄 때가 자주 있는데, 어제 오늘은 바로 (“///”로 붙이는) 文書化 註釋을 다는데 그 안이 XML로 써야 했던 것이 그랬다.

가만, C#보다 10年은 오래된 파이썬이나 하스켈도 그렇게 안 하는데…

地球堂에 새 메뉴로 카츠카레가 생겼길래 시켜봤다.

나무위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가 뭘 할 수 있죠?

視覺的 콘텐츠가 없는 作業은 아무리 새롭고 奇拔해도 “創意的”이라는 소리를 듣기 어렵다.

요즘 JUSTHIS와 Paloalto가 함께 만든 앨범 《4 the Youth》를 아주 많이 돌려 들었는데, 들을 때마다 Paloalto는 아주 좋고 JUSTHIS는 (主로 歌詞 때문에) 別로 라고 느낀다.

last.fm/user/mydahlia/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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