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스토리즈라는 보드게임을 하는데 토큰이 여러 종류가 있긴 한데 같은 모양에 색만 회색이냐 분홍이냐 다른 게 있다. 색약이라 구분 못 하는 걸 보고 같이 짜증을 냈다.
모양을 다 다르게 하거나 숫자라도 써 주세요

굳이 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해주는 바인딩을 놔두고 SQL을 직접 빌드하도록 수정했군요. 이런 서비스는 마땅히 털립니다.
git.rip/gab/gab-social/-/com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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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사이트 Gab이 해킹을 당했고 원인은 SQLi라고 알려졌지만 Gab 플랫폼의 원천이 되었던 마스토돈의 취약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web.archive.org/web/2021022701

"회사 인지도가 없을 때는 명함에 적힌 회사 주소가 회사 수준을 보여준다"라는 말이 도는구나.
다른 지방보다 서울, 서울 안에선 강남을 선호하는 게 별로 좋은 건 아니라는 건 당연하고 그냥 명함에서 회사 주소는 빼는 게 어떨까?
어차피 여긴 IT니까

"라떼는 퀴즈"는 출근길인지 퇴근길인지에 어쩌다 들은 라디오에서 나온 건데 배우자의 "우리도 벌써 이런 세대야?"하고 놀라는 발언에 나도 뭔가 느껴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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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라디오에서 나오는 "라떼는 퀴즈" 같은 것의 정답률이 올라가고 20세기와 21세기에 들어선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의 추억을 회상하는 우리를 보면 짱구 극장판에서 왜 그렇게 과거에 집착하는 악당이 나왔는지 어느 정도 이해는 간다

내일이 출근이지만 해가 떠있었을 때 졸음이 쏟아져서 잠든 탓에 잠이 찾아오질 않는다.
오랜만에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밤

"당의 명령에 복종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놓고 내용에는 마카롱, 케이크, 온갖 당분 많은 음식 올려놓으면 어떡해요

0으로 나누는 행동은 수학에서 금지된 행동입니다.
이는 IT에서도 마찬가지인데

youtu.be/mZ7pUADoo58

요리는 해당 지역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취미다. 지역별로 식재료도 다르고 음식 이름을 통해 언어도 배울 수 있으며 조리과정을 통해 환경적인 특성도 배울 수 있다.
현실: 이 식재료 어디서 구해요??

한국수어는 엄연한 한국 공용어 2가지 중 하나인데 적어도 공공기관에는 수어 구사자 한 명씩을 배치하도록 해도 되지 않을까? 공공기관은 충분히 그럴 가치도, 이유도 있잖아.

배달의민족 카테고리 분류좀 개편했으면 좋겠다.
일단 짜장면+탕수육을 하는 중식과 마라탕을 비롯한 중식을 분리해주길 희망하며, 아시안+양식은 대체 뭐 하자는 학과대통합인가

방송사가 독점중계권을 가져가는 거야 TV만 있으면 수신이 가능하니까 별 신경 안 쓰지만 자체 플랫폼에서만 이용 가능하도록 독점계약 하는 건 똑같이 독점으로 보고 법으로 막았으면 좋겠다.
음원, 영화, 소설

카카오톡이 다른 메신저들보다 나은 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오픈톡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픈프로필 기능, ..., ...
하지만 너무나 당연하게 기대할 수 있는 메신저의 기능들이 없기 때문에 저는 다른 메신저를 이용합니다.

자율주행차가 보편화가 되면 기존의 택시들은 망할 것이 자명하다.
4인이 아니라 5인 탑승이 가능하고. 기사양반의 헛소리를 듣지 않아도 된다.
난폭운전이 없을 것도 자명하기 때문에 바뀌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

모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똑같은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서 아동성범죄자를 잡는 기술도 있습니다. 널리 알려지면 효과가 떨어지기에 일부러 알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뉴스기사에 어느 정도는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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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도 결국 AI 기술 중에 하나일 뿐이고 역시나 기술 자체는 문제가 없으나 악용의 여지가 문제인 것인데 인공지능은 환영하면서 딥페이크는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기분이 좀 이상하다.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면 전부 프로그래머입니다. 시를 쓰면 시인, 그림을 그리면 화가처럼요. 그리고 그 실력은 당연히 프로그램을 작성해 봐야 자라죠. 공부를 하는 그 순간부터 프로그래머 타이틀이 붙는 건데 지망생이라니.. 이상하지 않아요? 공부는 안 하면서 잘 하고 싶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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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그랬지만 프로그래머(개발자)지망생이라는 말을 달고 사는 학생들에 대한 약간의 편견이 있다.
애초에 이쪽 분야는 그냥 하면 되는 거라 "지망생"이라는 단어가 붙을 수가 없다고 보기 때문에.. 그냥 하세요. 뭘 지망생이야

조립식 모듈형 스마트폰 프로젝트 ara는 망했지만 이건 노트북이라서 가망이 있어 보인다.
근데 이거 레노버 유저들은 알아서 다 옆 기종 부품 빼와서 달고 그러던데..

frame.work/blog/introduci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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